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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5~40㎜ 요란한 소나기…낮 24~27도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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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6-24 05:3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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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챙기세요 (사진=뉴시스 DB)
[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24일 목요일 전북지역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고 낮부터 밤사이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가 치고, 우박까지 떨어지는 곳도 있어 농작물과 시설물 관리,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예상 강수량은 5~40㎜로 소나기의 특성상 강수 강도와 강수량의 지역 간 차이가 크고,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겠다.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자외선지수는 '보통', 광화학반응으로 인해 생성된 오존도 '보통' 단계다.

한낮 기온 진안 24도, 장수 25도, 군산·남원·임실·정읍·무주·김제·부안·고창 26도, 전주·익산·순창·완주 27도로 어제와 비슷한 분포를 보이겠다.

생활보건기상지수(전주 기준)은 식중독 '경고', 뇌졸중 '보통', 천식폐질환 '낮음', 대기확산 '낮음', 꽃가루농도 '낮음' 수준이다.

군산 앞바다 간조시각은 오전 9시18분이고, 만조는 오후 2시35분이다. 일출은 오전 5시18분, 일몰은 오후 7시54분이다.

내일(25일)도 구름이 많고, 낮부터 저녁 사이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다. 예상 강수량은 5~20㎜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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