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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하3' 이지아·한지현, 분노↔고통…주단태 주려고 도장 훔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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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6-25 03: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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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펜트하우스3 한지현, 이지아' . 2021.06.24. (사진=SBS)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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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펜트하우스3' 이지아·한지현의 '갈등 격화' 현장이 공개됐다.

SBS드라마 '펜트하우스3'에서 심수련(이지아)과 딸 주석경(한지현)은 배로나(김현수)를 향한 질투 섞인 미움, 학교장 추천제도 폐지에 대한 불만, 주단태(엄기준)의 이간질 등이 얽히면서 점차 갈등이 쌓였던 상황.

지난 18일 방송된 3회에서 심수련은 배로나, 최예빈(하은별)의 서울음대 실기시험 실격에 딸 주석경이 관련이 되어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주석경에게 '퇴학'이라는 강력한 처분을 내렸다.

이에 주석경은 주단태에게 전화해 "나한텐 이제 아빠뿐이야"라고 분노를 터트렸고, 심수련의 신분증과 인감도장을 훔쳐 주단태에게 주는 행보로 긴장감을 자아냈다.

특히 심수련과 주석경이 심수련의 방 화장대 앞에서 마주한 장면이 눈에 띈다. 편안한 차림의 주석경은 심수련이 들어오자 소스라치게 놀라는 눈빛을 드리우고, 이내 심수련을 똑바로 바라본다. 이에 충격을 받은 심수련은 주저앉아 고통을 토해낸다.

'펜트하우스3'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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