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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중 세계경영 일번지, 럭셔리 웨딩 명소로…밀레니엄 힐튼 서울

등록 2021.07.03 13:05:20수정 2021.07.03 17: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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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23층 펜트하우스…전용 통로 출입
1983~2019년 김우중 회장 집무실·영빈관
최고급 플라워 데커·업그레이드 케이터링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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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9일 열린 밀레니엄 힐튼 서울 ‘펜트하우스 웨딩’ 쇼케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서울 중구 소월로 밀레니엄 힐튼 서울 호텔이 개관 40주년을 앞두고 베일에 싸여있던 23층 ‘펜트하우스’를 대중에 선보인다. '럭셔리 웨딩 베뉴'로 꾸며 '스몰 럭셔리 웨딩' 열풍에 가세한다.

펜트하우스는 호텔이 개관한 1983년부터 2019년까지 김우중(1936~2019) 대우그룹 회장 집무실이자 영빈관으로 사용됐다. 수십 년간 국내 기업인과 정치인은 물론 해외 국빈까지 다양한 인사를 맞이하며 역사적으로도 깊은 의미를 지닌 곳이다. 전용 통로로만 출입할 수 있다.

펜트하우스 웨딩은 고급스러운 공간에 걸맞은 최고급 플라워 데커레이션, 한층 업그레이드된 케이터링 메뉴 등 고객의 소중한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보낼 수 있도록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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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힐튼 서울 ‘펜트하우스 웨딩’ *재판매 및 DB 금지

특히 도심과 남산 전망이 '버진 로드' 양옆으로 펼쳐지는 파노라마 뷰는 낮에는 눈부신 자연 채광으로 화사한 분위기를, 저녁 이후에는 화려한 선셋과 반짝이는 야경으로 로맨틱 분위기를 고조한다.

밀레니엄 힐튼 서울은 글로벌 MICE, 웨딩 등 대규모 행사부터 전시회, 하이브리드 기업 행사까지 진행할 수 있는 다양한 면적의 연회장까지 쾌적한 시설에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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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9일 쇼케이스에서 ‘펜트하우스 웨딩’을 소개하는 밀레니엄 힐튼 서울 필릭스 부쉬 총지배인 *재판매 및 DB 금지

세계적인 호텔 체인인 미국 힐튼의 글로벌 위생 시스템 ‘힐튼 클린 스테이’(Hilton Clean Stay)를 지난해 6월 도입해 업계 최고 수준의 청결 관리를 시행하고 있다. 이를 연회와 이벤트에 적용한 '이벤트 레디'(EventReady)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c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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