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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한소희 빼박 사귀는 듯’...알고있지만, 결말 함구령

등록 2021.07.06 15:44:16수정 2021.07.06 17: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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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JTBC 드라마 '알고있지만'(사진=JTBC 알고있지만 제공)2021.07.06 photo@newsis.cm

[서울=뉴시스]윤준호 인턴 기자 = "송강과 한소희가 진짜 사귀는거 아니냐"

JTBC 드라마 ‘알고 있지만’에서 설렘 유발 케미가 돋보이는 송강과 한소의 관계가 네티즌들의 입방에 오르고 있다.

드라마 ‘알고 있지만’은 웹툰 원작으로 결코 평범하지 않은 청춘들의 하이퍼리얼리즘 로맨스물이다. 방영 시작 전부터 배우 캐스팅, 19세 시청 등급 편성 등 수 많은 이슈를 모은 바 있다.

‘알고 있지만’은 총 10부작으로, 현재 일부 회차가 19금으로 편성됐다. 20대의 사랑 이야기를 다루는 만큼 과감한 장면도 보여주기 때문이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알고 있지만’의 주인공들인 배우 송강과 한소희의 실제 관계에 대해 주목하고 있다. 실제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는 ‘송강이랑 한소희 빼박 사귀는 듯’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해당 게시물에서는 송강과 한소희가 드라마 메이킹 영상에서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영상에서 두 배우는 드라마와 같이 꽁냥꽁냥한 케미를 보여주며 달짝지근한 분위기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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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3일 방송된 JTBC 토요극 '알고있지만' (사진 = JTBC) 2021.7.4. photo@newsis.com

특히 한소희는 송강의 어깨에 기대며 스킨십도 서슴치 않아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3일 방송된 ‘알고있지만’에서는 키스 후 모호한 관계에 놓인 박재언(송강), 유나비(한소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여기에 박재언의 전 여자친구 윤설아(이열음)의 귀국과 후배 김은한(이정하)의 등장은 박재언과 유나비의 감정을 뒤흔들어 놓았다.

서로에게 깊숙이 스며들기 시작한 두 사람의 모습은 극강의 설렘 포텐을 선사하며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박재언을 집에 들인 유나비는 결국 먼저 입을 맞췄다. 짙은 키스 속에서 두 사람의 관계는 또 한 번 변화를 예고하며 파격 수위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진짜 사귀는 것 같은 둘의 연애는 어떻게 될까. 서울 모처에서 마지막 촬영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진 '알고있지만'은 배우와 스태프 등 드라마 관계자들 등에게 스포일러 및 결말이 새어나가지 않도록 당부했다는 전언까지 흘러나오고 있다.

한편 ‘알고 있지만’ 4회는 19세 시청 등급으로 오는 10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마지막회 방영은 8월 21일 방송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elo41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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