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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억대' 한예슬, 목걸이 하나가 집값?...비싼템 착용 스타' 1위

등록 2021.07.08 10: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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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지난 7일 오후 방송된 Mnet 'TMI NEWS'(사진=방송화면 캡처)2021.07.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한예슬이 'TMI NEWS'에서 '비싼템 착용한 스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무려 40억원대의 보석을 착용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Mnet 'TMI NEWS'는 '비싼템 착용한 스타 BEST 14'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1위를 차지한 한예슬이 착용했던 '비싼템'은 C사의 단 한 점 밖에 없는 주얼리로 가격이 40억원으로 밝혀져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14위는 1740만원 시계를 착용한 장기용, 13위는 2370만원 귀걸이를 착용한 한효주가 차지했다. 평소 연예계 지인들을 잘 챙기기로 소문난 아이유는 12위에 올랐다. 아이유의 귀걸이는 고소영이 앰배서더로 있는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B사의 귀걸이로 가격은 약 2600만원,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착용한 '파리 여성을 위한 최고의 주얼리'라고 불리는 귀걸이는 3700만원이었다.

배우 송중기는 11위에 올랐다. 송중기는 '빈센조'에서 1300만원대 시계를 시작으로 B사의 1400만원대, H사의 1900만원대 시계를 착용했다. 그 중 가장 비쌌던 시계 가격은 4700만원대였다.

방탄소년단 진은 신곡 'Butter' 뮤직비디오에서 착용한 1억1150만원 R사 시계로 10위, 정용화는 1억6000만원 시계로 9위, 김희애는 2억2235만원 목걸이로 8위, 조여정 또한 2억6000만원 목걸이로 7위에 올랐다.

6위는 4억 목걸이로 배우 고소영, 5위는 4억4700만원 다이아몬드 목걸이로 레드벨벳 조이, 4위는 약 5억원 시계로 래퍼 사이먼 도미닉, 3위는 6억9300만원 목걸이로 배우 공효진이 차지했다.

2위는 송혜교와 전도연이 극찬한 배우 윤여정에게 돌아갔다. 윤여정이 시상식에서 선택한 팔찌는 7억2000만원, 반지는 7억7000만원, 귀걸이까지 합한 가격은 총 16억원이었다.

끝으로 영광의 1위 주인공은 한예슬. 그가 착용한 C사의 단 한 점 밖에 없는 주얼리 가격은 40억원으로 밝혀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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