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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의 맛볼까]올여름 호텔표 생존식 ②워커힐 호텔앤리조트

등록 2021.07.11 11: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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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워커힐 '명월관'의 '삼삼탕'


여름이 본격화하면서 '보양식'이 점점 더 절실해진다.

여기에 국내에서 '4차 코로나19 대유행'까지 시작하면서 면역력 증강 필요성이 더욱더 커지고 있다.

보양식이 그야말로 '생존식'이 된 셈이다.

그래서 매년 이맘때 앞다퉈 펼쳐지는 서울 시내 유명 호텔들의 '보양식 프로모션'이 새삼 반갑게 느껴진다.

마침 오늘(11일)은 삼복(三伏) 중 첫 번째 복날인 '초복'(初伏)이기도 하다. 많은 이가 여름을 극복하기 위해 보양식을 챙겨 먹는 날이다.

어떤 보양식이 기다리는지 한 번 둘러보자.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서울 광진구 광장동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는  8월31일까지 한우 숯불구이 전문점 '명월관'에서 스페셜 보양식 '삼삼탕'(三蔘湯)을 런치, 디너에 선보인다.

인기 시그니처 메뉴 '갈비탕'에 대표적인 보양 식재료인 자연산 생전복과 낙지, 면역력 강화에 좋은 사포닌 성분을 다량 함유한 수경 삼을 넣고 오랜 시간 끓여낸다.

주요 식재료인 전복, 낙지, 수경 삼이 각각 바다, 갯벌, 육지의 삼(蔘)으로 불릴 정도로 기력 회복의 효능이 뛰어나다는 점에 착안해 세 종류 삼이 만난 종합 보양식이라는 의미를 담아 명명했다.

4만9000원.


◎공감언론 뉴시스 ac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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