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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신랑 엄영수, 10살 연하 아내와 세 번째 신혼생활 공개

등록 2021.07.15 0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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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라디오 '이숙영의 러브FM'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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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개그맨 엄영수 부부가 15일 SBS 러브FM '이숙영의 러브FM'에 출연한다. (사진=SBS 제공) 2021.07.14.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개그맨 엄영수 부부가 나란히 손을 잡고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신혼생활을 공개한다.

15일 SBS에 따르면 엄영수 부부는 이날 오전 SBS 러브FM '이숙영의 러브FM'에 출연한다.

엄영수는 지난 2월 10살 연하의 재미교포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번의 이혼 후, 세 번째 결혼이다. 이날 두 사람은 생방송 '보는 라디오'를 통해 세 번째 신혼생활을 낱낱이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어떻게 첫 만남이 이뤄졌고, 어떤 프러포즈로 마음을 녹였는지 등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를 진솔하게 들려줄 예정이다. 이외에도 엄용수에서 엄영수로 개명한 사연과 추억의 성대모사를 펼칠 예정이다.

'이숙영의 러브FM'은 매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103.5 MHz SBS 러브FM에서 방송된다.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SBS 고릴라'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a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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