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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이금희, 33년 내공 '대화의 기술' 전격 공개

등록 2021.07.18 04: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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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SBS ‘집사부일체’(사진=SBS ‘집사부일체’ 제공) 2021.07.1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윤준호 인턴 기자 = '집사부일체'에 대한민국 명실상부 '토크의 신' 이금희가 출연해 '대화의 기술'을 전수한다.

18일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는 '아침마당' 진행 18년 및 '인간극장' 내레이션 9년의 대기록을 보유한 이금희가 사부로 출연한다.

촬영 현장에서 이금희는 그동안 '집사부일체'에서 보지 못한 방식으로 등장했다. 바로 이금희의 트레이드마크인 내레이션을 진행하며 깜짝 등장한 것. 익숙한 목소리에 멤버들은 사부를 만나기도 전에 눈이 휘둥그레졌다고 한다.

곧이어 직접 등장한 이금희는 사회생활, 취업 준비, 인간관계 등 모든 상황에서 중요한 '대화의 기술'을 공개하며 33년 방송 인생으로 쌓아온 내공을 아낌없이 보여줬다.

특히 이금희는 '말을 잘하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기술' 등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꿀팁들을 공개해 멤버들은 물론 현장에 있던 모두를 감탄케 했다는 후문이다.

 이금희는 데뷔 33년 만에 본격적인 예능 도전장을 내밀었다. "왜 여러분이 사부한테 무언가를 배우셔야 하나. 사부도 여러분한테 배우고 싶다"고 입을 뗀 그녀는 2021년 예능 신인상을 받는 게 꿈일 정도로 예능을 향한 열정을 불태웠다.

이를 본 예능 고참 멤버들은 "그동안 끼를 어떻게 참으셨지?"라며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는데. 과연 이금희는 '집사부일체'를 통해 말하기 꿀팁 전수는 물론 예능 데뷔전을 성공리에 마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공감언론 뉴시스 delo41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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