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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엔 아기 욕조 여름엔 홈풀…스토케 플렉시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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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7-18 13:43:22
신생아 목욕을 수월하게 돕는 아이템
접이식 디자인·가볍고 콤팩트한 사이즈
28일까지 플렉시바스 SNS 퀴즈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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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케 ‘플렉시바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노르웨이 프리미엄 유아용품 전문 기업 '스토케'(STOKKE)의 아기 욕조 ‘플렉시바스’가 는 여름 휴가 시즌 ‘홈캉스’ 물놀이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플렉시바스는 초보 부모가 가장 어렵게 느끼는 '신생아 목욕'을 수월하게 돕는 아이템이다. 손쉽게 접고 펼 수 있는 접이식 디자인, 가볍고 콤팩트한 사이즈 등으로 집 안 어디서나 목욕 시간을 즐겁게 보낼 수 있게 한다.

'플렉시바스' '플렉스바스 라지' 등 두 종류다.

플렉시바스는 신생아부터 만 4세까지 사용 가능하다. 플렉시바스 라지는 기존보다 25% 넓다. 만 6세까지 두 아이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안전성과 편의성도 뛰어나다. 플렉시바스는 민감한 아기 피부를 위해 '비스페놀A'(BPA)와 같은 유해 성분이 없는 친환경 소재로 제작해 안전성 테스트를 완료했다.

바닥은 미끄럼 방지 처리돼 더욱더 안전하게 물놀이가 가능하다.

고무 플러그에 수온에 따라 세 가지 색상으로 변하는 '열 감지' 기능을 탑재했다. 온도계를 찾는 번거로움 없이 간편하게 물 온도를 확인할 수 있다.

아기 목욕을 원활하게 시킬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옵션(별매)도 갖췄다.

'신생아 서포트'는 혼자 몸을 가누기 힘든 아기가 편안하고 안전하게 기대어 앉을 수 있도록 지탱한다. 출산 후 손목이 약해진 엄마도 어렵지 않게 신생아를 목욕시킬 수 있다.

'플렉시바스 스탠드'는 물을 채운 플렉시바스도 튼튼히 받쳐줘 부모가 무릎을 굽히거나 허리를 숙이지 않고 편안히 아기 목욕을 시킬 수 있다.

스토케 관계자는 ”플렉시바스는 출시 이후 임신·출산 선물용으로 인기 높았다"며 "여름 휴가철이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외출이 어려워진 탓인지 가정에서 자녀가 마음껏 물놀이할 수 있는 용도로 이를 구매하는 수요가 부쩍 늘었다”고 귀띔했다.

 스토케는 여름 휴가 시즌을 맞이해 '플렉시바스 증정 SNS 퀴즈 이벤트'를 28일까지 진행한다.

플렉시바스가 자랑하는 핵심 기능 중 하나를 맞히는 이벤트다. ‘○○○ 아기욕조!’의 빈칸에 알맞은 답을 스토케 공식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로 남기면 된다. 네이버에서 ‘스토케 플바’를 검색하면 힌트를 얻을 수 있다.

13명을 추첨해 '플렉스바스 라지'(3명)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10명) 등을 나눠준다.


◎공감언론 뉴시스 ac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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