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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약품, 인증받은 캐나다산 원료 담은 '온유 햄프 대마종자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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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7-18 15: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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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오동현 기자 = 전문 약사들이 설립한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온유약품이 캐나다산 대마종자유 100%를 함유한 ‘온유 햄프 대마종자유’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대마종자유는 오메가3·6·9, 필수 아미노산 10종, 비타민 등 풍부한 영양성분을 함유하고, 트랜스지방 함량은 0%로 해외에서 6대 슈퍼푸드 중 하나로 소개되는 원료다.

‘온유 햄프 대마종자유’는 캐나다 BLUE SKY HEMP VENTURE사의 원료를 100% 사용한 제품이다. 이 원료는 캐나다 종자 재배자 협회 CSGA로부터 인증받은 대마종자로 저온 압착 추출방식을 이용해 만들어진 것으로, 잔류용매 없이 대마종자유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다.

식약처로부터 CBD, THC 성분 기준치 적합 판정을 받아 마약 성분은 물론 중금속과 부형제 등이 함유돼 있지 않아 안심하고 섭취가 가능하다.

또한 캡슐은 해조류 추출 원료를 사용한 100% 식물성으로, 섭취 시 부담이 적고 소화에도 용이하다. 하루 한 캡슐로 대마종자유 1000mg을 섭취할 수 있다.

온유약품 관계자는 “풍부한 영양성분을 가진 대마종자유는 전 세계적으로 ‘슈퍼푸드’로서 각광받고 있으며,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주목받고 있다”며 “새롭게 출시한 ‘온유 햄프 대마종자유’ 역시 많은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런칭 기념 할인행사를 진행 중이며, 추가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dong8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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