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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아' 정준하 "6년 만에 본 정형돈, 보자마자 눈물"

등록 2021.07.19 10:4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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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정준하 정형돈. 2021.07.19. (사진 =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안소윤 인턴 기자 = 정준하와 정형돈이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재회했다.

20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정준하와 정형돈의 특별한 만남이 그려진다.

이날 정준하는 '무도' 이후 방송에서 처음 만난 정형돈과 등장부터 티격태격하며 절친 케미를 선보였다. 최근 정준하는 6년 만에 정형돈과 예상치 못한 만남이 있었음을 밝혀 이목을 사로 잡았다.  

그는 "스케줄 때문에 라디오국에 갔다가 우연히 형돈이를 발견해 인사하려고 문을 딱 열었다. 그런데 형돈이가 나를 보자마자 "이 형이 왜 거기서 나와?'라는 표정으로 쳐다보고 갑자기 막 눈물을 쏟더라. 나도 괜히 눈물이 났다"라며 애틋한 감정을 드러냈다.

정준하는 "무한도전 멤버들 중 나와 불화설이 안 돈 사람이 없다"며 일명 '불화설 전문가'임을 밝혔다. 이어 정준하는 "하하와 박명수는 얼마 전 내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정형돈은 술만 마시면 전화한다"고 전해 불화설을 직접 해명했다.

그는 “멤버들과 13년을 매일 같이 보다가 안 만나게 되니 불화설이 언급되는 것 같다”면서 불화설이 제기되는 이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또한 정준하는 아직도 ‘무한도전’ 마지막 방송을 못 봤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그는 “심지어 내가 눈물 흘리는 짧은 영상만 봐도 눈물이 날 것 같아 바로 돌려버린다”고 말해 ‘무도’에 대한 여전한 그리움을 드러낸다.


◎공감언론 뉴시스 95thdb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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