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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안전재단, 정창수 신임 사무총장 임명

등록 2021.07.20 04: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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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스포츠안전재단 정창수 신임 사무총장.(사진=스포츠안전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스포츠안전재단(이사장 이기흥)은 재단 실무를 이끌어갈 제5대 신임 사무총장으로 정창수 전 서울시체육회 사무처장을 임명했다고 19일 밝혔다.

정 사무총장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김운용 전 부위원장 보좌관을 거쳐 서울특별시체육회 사무처장, 전국 시도체육회사무처장협의회 회장, 대한체육회 이사를 역임하며 체육행정 및 정책분야 전문가로 활동했다. 임기는 19일부터 2년이며, 이사회 동의 하에 1년 연임이 가능하다.

정 사무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코로나19라는 사상 초유의 팬데믹 현상으로 스포츠안전에 대한 범국민적 걱정과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막중한 책임을 맡게 됐다. 스포츠안전재단이 대한민국의 명실상부한 스포츠안전 대표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기흥 이사장은 "스포츠안전재단이 스포츠 안전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하고 스포츠안전 분야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많은 힘을 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스포츠안전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소관의 공익 재단법인으로 스포츠안전관리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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