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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예술인 지원위원회 출범…위원장 방귀희

등록 2021.07.21 17: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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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1일 서울 종로구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에서 열린 장애예술인 문화예술활동 지원위원회 위원 위촉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21.07.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제1기 장애예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위원회를 출범했다고 21일 밝혔다.

민간 위촉위원 13명과 윤성천 문체부 예술정책관, 안중원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사장 당연직 위원 2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2024년 7월20일까지 3년으로 비상임이다.

위촉된 위원은 ▲배은주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연합회 상임대표 ▲이상재 나사렛대 음악대학 교수 ▲방귀희 한국장애인협회 회장 ▲오순이 단국대 예술대학 교수 ▲김지수 극단 애인 대표 ▲고아라 발레 무용가 ▲홍서윤 한국관광장애인대표 ▲전지영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교수 ▲최경숙 한국장애인개발원 원장 ▲조향연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 ▲이성규 서울시립대 교수 ▲김용직 법무법인 케이시엘 대표 변호사 ▲강동욱 국립한국재활복지대 재활복지학과 교수 등 다양한 분야의 장애예술인과 장애예술 관련 정책 전문가들이다.

위원들은 앞으로 장애예술인의 문화예술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기본계획 수립, 전시·공연 등 창작 지원, 일자리 지원, 문화시설 접근성 제고 등 장애예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한다.

위원회는 이날 1차 회의를 열고 방귀희 위원을 제1대 위원장으로 선임했다. 방귀희 위원장은 사단법인 한국장애예술인협회장으로서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 상임대표,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겸임교수 등을 역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lypsyc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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