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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무더위 지속…낮 32~36도

등록 2021.07.22 0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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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안성수 기자 = 폭염특보가 발효중인 충북지역은 목요일인 22일 대체로 맑으면서 35도 안팎의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추풍령 19.8도, 제천 19.9도, 보은 20.2도, 충주 22.7도, 청주 25.7도 등을 보인다.

낮 최고기온은 32~36도로 전날(32~35.9도)과 비슷하겠다.

현재 보은을 제외한 충북 모든 지역엔 폭염경보가 내려져 있다. 보은은 폭염주의보다.

폭염경보는 낮 최고기온 35도 이상이 이틀 이상 지속된다고 판단될 때 내려진다. 33도 이상이면 폭염주의보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국립환경과학원은 예보했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온열 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으니 수분과 염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야외활동이나 외출은 자제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ugah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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