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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프랑스 부르고뉴 와인 '루시앙 부아요' 3종 출시

등록 2021.07.25 00:05:00수정 2021.08.25 17: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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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하이트진로는 프랑스 부아요 가문의 '도멘 루시앙 부아요' 피노누아 와인을 선보인다.

1885년부터 6대째 운영을 이어온 '루시앙 부아요'는 연간 총 3000상자만 생산하는 와이너리로 유명하다. 루시앙 부아요는 프랑스 부르고뉴 남쪽 '꼬뜨 드 본'과 북쪽 '꼬뜨 드 뉘' 지역에 프리미에급 포도원을 소유하고 있다.

하이트진로가 이번에 한정으로 출시하는 와인은 꼬뜨 드 본 지역 포도원에서 생산한 '뽀마르 프리미에 크뤼 레 프리미에', '볼네프리미에 크뤼 레 까이에레', '볼네' 등 총 3종이다.

뽀마르 프리미에 크뤼 레 프리미에는 뽀마르 마을에서도 유명한 밭에서 생산된 피노누아 100% 도수 13.5%의 와인이다. 과일과 허브향이 조화롭고 야생적인 느낌을 지니고 있어 부드러운 타닌과 긴 여운을 느낄 수 있다.

볼네 프리미에 크뤼 레 까이에는 고품질의 와인을 생산하기로 유명한 볼네 마을의 포도밭에서 만들어진 와인으로 자두, 꽃향과 함께 풍부한 미네랄이 특징이다. 루비색을 띄는 볼네는 꽃과 풍부한 체리향의 정교함이 느껴지는 와인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와인 3종은 신세계백화점 본점, 현대백화점(목동점, 천호점, 판교점) 및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송도점, 이외 전국의 와인샵을 통해 한정 판매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oj10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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