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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기준 서울 신규확진 444명…전날보다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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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7-22 18:23:52
누적 확진자 6만58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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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이어지며 신규확진자가 1,842명 발생, 역대 최다를 기록한 22일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길게 줄서 기다리고 있다. 2021.07.22. chocrystal@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오후 6시 기준 서울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44명 증가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22일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 코로나19 확진자는 444명 증가한 6만587명을 기록했다.

오후 6시 기준 서울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 447명이 증가한 데 이어 이날은 444명 늘었다.

감염 경로별로는 은평·노원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확진자가 4명 증가해 64명을 기록했다. 타시도 운동시설 관련 확진자는 3명 늘어 31명이 됐다. 영등포구 소재 음식점 관련 확진자는 2명 늘어 77명으로 집계됐다.

이 밖에 ▲해외유입 3명(누적 1377명) ▲기타 집단감염 15명(누적 1만7826명) ▲기타 확진자 접촉 248명(누적 2만1272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29명(누적 3009명) ▲감염경로 조사 중 140명(누적 1만6931명) 등이 추가 확진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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