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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즈만처럼 울트라 네이마르같이 퓨처 Z…푸마 패스터 풋볼 팩

등록 2021.07.25 13: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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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 1.3, 중량 경감·볼 컨트롤 능력 강화
퓨처 Z 1.2, 볼 컨트롤링 최적화·컬러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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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 '울트라 1.3’(왼쪽)과 '퓨처 Z 1.2'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가 빠르고 역동적인 플레이어를 위한 축구화 '패스터 풋볼 팩'(Faster Football Pack)을 출시한다.

패스터 풋볼 팩은 푸마 대표 축구화 라인인 '울트라'(ULTRA)와 '퓨처 Z'(FUTURE Z) 신제품으로 구성한다.

빠른 스피드를 원하는 플레이어에게 특화한 울트라는 ‘울트라 1.3’으로 업그레이드됐다. 무게는 가벼워졌다. 볼 컨트롤 능력은 강화했다.

새롭게 변형된 '울트라컷'(ULTRACUT) 어퍼를 장착해 무게를 155g까지 줄였다. 푸마 독점 섬유 기술인 '매트릭스에보'(MATRYXEVO®)가 적용돼 최고 경량성을 제공하는 어퍼다. 측면부는 마이크로섬유 소재를 활용하고, 컷아웃 디테일로 설계한 '스피드케이지'(SPEEDCAGE) 기술을 적용했다.

러닝 스파이크 원리가 적용된 '스피드 유닛'(Speed Unit) 아웃솔이 장착돼 순간 가속력이 강화한다. 기존 일부분에만 코팅되던 '그립 컨트롤 프로 스킨'(GRIP CONTROL PRO SKIN)이 축구화 전체에 적용돼 어떤 각도로 볼을 터치해도 뛰어난 그립감을 제공한다.

대표 앰배서더는 프랑스 국가대표 앙투안 그리즈만(FC 바르셀로나)이다. 국내 선수로는 염기훈, 김진수, 김민우, 조영욱, 전세진, 이동경 등이 착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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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투안 그리즈만과 '푸마 울트라 1.3’ *재판매 및 DB 금지

퓨처 Z는 올해 초 출시했다. 민첩하고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통한 볼 컨트롤링에 최적화했다. '퓨처 Z 1.2'는 새로운 컬러가 추가돼 선택 폭이 확대했다.

퓨처 Z 1.2는 푸마 만의 독자적인 '퓨전 핏 플러스'(FUZION FIT+) 기술이 적용돼 혁신적인 착용감을 자랑한다. 폴리에스테르와 스판덱스 원사를 특수하게 조합한 소재와 발 모양에 제한 없이 유연하게 적용되는 최적 실루엣이 안정감과 뛰어난 착화감을 제공한다. 뛰어난 내구성까지 갖춰 공격적인 움직임을 펼치는 데도 무리가 없다.

어퍼 부분은 빗살형 질감으로 코팅돼 볼 컨트롤과 슈핑 파워 능력을 향상한다. 푸마 독자 기술인 '다이내믹 모션 시스템 아웃솔'(DYNAMIC MOTION SYSTEM OUTSOLE)이 뛰어난 경량성과 민첩성까지 지녔다.

대표 앰배서더는 브라질 국가대표 네이마르 주니어(파리 생제르맹 FC)다. 국내에서는 윤빛가람, 설영우, 안준수 등이 신는다.

푸마 코리아 라스무스 홀름 대표는 “푸마는 이번 패스터 풋볼 팩을 시작으로 ‘패스터 풋볼’(Faster Football)이라는 마케팅 전략 아래 스피드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추구하는 플레이어들을 위한 제품을 지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다”며 ”푸마에 있어 패스터 풋볼은 단순히 더 빠른 스피드에 전략이 아닌 하나의 운동이자 방향성이다. 푸마는 한 발 더 빠르게 행동하고, 변화를 주도하며 젊은 선수들을 지원하는 등 전 세계 수많은 축구 플레이어에게 다가갈 것이다”고 전했다.

 패스터 풋볼 팩은 롯데월드몰점을 비롯한 오프라인 매장들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 CAPO(온라인 몰, 동대문점, 석촌점, 광교점), 싸카(온라인 몰, 동대문점)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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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주니어와 '푸마 퓨처 Z 1.2'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ac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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