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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도쿄올림픽 첫 금메달 축하…"코로나에 단비 같은 소식"

등록 2021.07.24 21:27:08수정 2021.07.24 21:3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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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막내 선수들 활약 감동적" 국힘 "모두가 진정한 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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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일본)=뉴시스] 최진석 기자 = 대한민국 양궁 대표팀 안산과 김제덕이 24일 오후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양궁 남녀혼성단체전 결승에 우승을 차지한 뒤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뻐하고 있다. 2021.07.24. myjs@newsis.com

[서울=뉴시스] 윤해리 기자 = 여야는 24일 우리나라 선수단이 도쿄올림픽 양궁 혼성전에서 첫 금메달을 획득한 것에 대해 축하를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김진욱 대변인은 구두논평을 내고 "코로나19 확산 속에서 온국민에게 기쁨과 희망을 안겨준 매우 값진 메달"이라며 "더구나 우리 대표팀 막내 선수들의 활약이라 더욱 감동적"이라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비록 경기장엔 관중의 응원과 환호가 없겠지만 대한민국 방방곡곡에서 우리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이 우리 선수단에게 전달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국민의힘 양준우 대변인도 논평을 통해 "세계 최강 한국 양궁에서 나온 첫 금메달을 온국민과 함께 축하한다"며 "코로나19와 폭염 속에 시름하던 국민들에게 단비 같은 소식이다. 그 동안 흘렸을 땀방울의 의미를 알기에 더욱 감사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회 이틀째인 오늘 곳곳에서 우리 선수들이 고군분투하고 있다. 그들 모두가 이번 올림픽의 진정한 승자일 것"이라며 "마지막까지 마음껏 기량을 펼쳐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brigh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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