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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 나선 국정원 요원 남궁민…'검은태양' 어떤 드라마일까

등록 2021.07.25 11: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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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25일 '검은태양:데이브레이크'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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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MBC가 선보이는 첫 번째 금토드라마 '검은 태양'(극본 박석호·연출 김성용)이 방송을 앞두고 25일 본편을 예상해볼 수 있는 '검은 태양:데이브레이크를 공개한다.

오는 9월 방송되는 '검은 태양'은 박석호 작가의 2018년 MBC 드라마 극본 공모전 수상작이다. 1년 전 실종된 국정원 최고 요원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내부 배신자를 찾아내기 위해 조직으로 복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검은 태양:데이브레이크'는 이 작품의 대략적인 스토리와 등장 인물, 각종 하이라이트 장면을 미리 보여준다. 방송인 김경식이 스토리텔러로 나와 '검은 태양'의 전개와 배경, 인물 관계를 설명할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선 남궁민·박하선·김지은 등 드라마 주연 배우 인터뷰 영상도 최초 공개된다. 배우들은 이번 스페셜 방송에서 직접 자신의 캐릭터를 소개하고, 각자 드라마 관전 포인트도 전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앞서 공개되지 않은 촬영 현장 영상도 공개될 예정이다.

'검은 태양:데이브레이크'는 25일 오후 11시30분에 방송된다.

한편 '검은 태양' 본 방송응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 웨이브(wavve)에서도 볼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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