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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신규확진 1075명…전날보다 145명 감소

등록 2021.07.25 18:3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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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655명-비수도권 420명 이상 확진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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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대구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69명으로 집계된 25일 오전 대구 수성구 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 서 기다리고 있다. 2021.07.25. lmy@newsis.com


[서울=뉴시스] 구무서 기자 = 25일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075명으로 집계되면서 전날보다 145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각 지방자치단체 등에 따르면 0시 이후 오후 6시까지 신규 확진자 수는 1075명으로 전날 같은 시간대 1220명보다 145명 적다.

전국 신규 확진 환자 중 수도권에서 655명(60.9%), 비수도권에서 420명(39.1%)이 확인됐다.

지역별로 수도권에선 서울 307명, 경기 308명, 인천 40명 등이 확진됐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89명, 경남 79명, 대구 58명, 대전 44명, 충남 41명, 충북 26명, 강원 22명, 경북 19명, 전남 15명, 제주 11명, 광주 9명, 전북 4명, 울산 3명 등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울에선 관악구 소재 사우나 관련 확진자가 5명 증가했고 은평·노원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2명, 서대문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2명, 송파구 직장 관련 2명 등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경기 지역에선 광명시 자동차 공장2 관련 6명, 남양주시 어린이집3 관련 4명, 수원영통 PC방 및 노래방 관련 1명 등이 확진됐다.

충북에서는 헬스장 관련 6명, 댄스학원 관련 4명, 유소년축구대회 관련 1명이 각각 양성 판정을 받았다.

부산에선 부산진구 소재 PC방 관련 4명, 동래구 소재 목욕장 관련 8명, 동구 소재 목욕장 관련 4명, 사하구 소재 고등학교 관련 4명, 수영구 소재 실내운동시설 관련 1명 등이 확진됐다.

경남에선 김해 유흥주점2 관련 5명, 진주 유흥주점 관련 1명, 창원 음식점 관련 1명 등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owes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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