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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2021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공모

등록 2021.07.27 0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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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문화체육관광부. 2019.09.03. ppkjm@newsis.com

[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건축가협회와 함께 27일부터 9월8일까지 '2021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을 공모한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은 국민의 공간문화에 대한 인식과 도시 경쟁력을 높여 공간문화 개선에 기여한 개인, 단체 또는 지자체와 그 공간을 찾아 시상한다.

문체부와 협회는 서류와 현장 심사를 통해 응모지의 공공적 역할, 독창적 디자인 및 예술성, 지역문화 확립에 기여한 정도 등을 평가한다. 

이후 10월 말에 대상(대통령상) 1개, 최우수상(국무총리상) 1개, 우수상(문체부 장관상) 4개 작품 등 총 6개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다. 수상작 당선자에게는 대상 300만원 등 상금도 함께 수여한다.

우수상은 ▲지역·세대 간의 소통과 거주민의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한 사례에 주는 '두레나눔' ▲거리, 광장 등을 창의적인 구상을 통해 좋은 장소로 만든 사례에 주는 '거리마당'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어 주민들에게 쉼터를 제공한 사례에 주는 '누리쉼터' ▲우리 역사와 문화자원을 보존·활용해 전통문화와 역사의식 고취를 이끌어 낸 사례에 주는 '우리사랑' 등 4개 분야로 나눠 시상한다.

시상식은 오는 11월11일 개최 예정인 '2021 대한민국 건축문화제'에서 열린다. 수상작들의 작품 전시회도 함께 마련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lypsyc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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