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뉴시스Pic] '세월호 기억공간' 광화문광장 떠나 서울시의회로 임시 이전

등록 2021.07.27 13:48:05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세월호 유가족들이 27일 서울 광화문광장 세월호 기억공간에서 물품들을 옮기고 있다. 이날 기억공간에서 정리된 물품들은 서울시의회 임시공간으로 옮겨졌다. (공동취재사진) 2021.07.2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류현주 기자 = 세월호 기억공간이 27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서울시의회 임시공간으로 이전했다.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협의회)는 이날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 있는 세월호 기억공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철거 기억공간 철거 논란 관련 입장 및 향후 방향·일정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유경근 협의회 집행위원장은 "서울시의회가 이 사안에 대해 어떻게 책임감 있게 응할지에 대해 고민하는 과정속에서 여러가지 방안이 나왔다"며 "(기억공간) 내부 작품과 기록물들을 임시 보관 차 서울시의회로 옮기겠다"고 말했다.

기자회견을 마친 유족 측은 기억공간 내 물품을 직접 옮겼다. 물품들은 서울시의회 1층 전시관에서 임시 보관될 예정이다.

세월호 기억공간은 서울시가 2014년 세월호 참사 직후 유족들이 광화문광장 내 설치한 천막과 분향소를 철거하는 대신 전시공간을 마련해주기로 하고 조성한 공간이다.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유경근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이 2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세월호 기억공간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향후 방향과 일정을 밝히고 있다. 유족들은 이날 기억공간 내 물품을 서울시의회에 마련된 임시공간으로 옮겼다. (공동취재사진) 2021.07.27. photo@newsis.com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27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 세월호 기억공간에서 세월호 유가족들이 희생자들의 사진을 옮기고 있다. 이날 기억공간에서 정리된 물품들은 서울시의회 임시공간으로 옮겨졌다. (공동취재사진) 2021.07.27. photo@newsis.com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27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 세월호 기억공간에서 세월호 유가족들이 희생자들의 사진을 옮기고 있다. 이날 기억공간에서 정리된 물품들은 서울시의회 임시공간으로 옮겨졌다. (공동취재사진) 2021.07.27. photo@newsis.com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27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 세월호 기억공간에서 세월호 유가족들이 희생자들의 사진을 옮기고 있다. 이날 기억공간에서 정리된 물품들은 서울시의회 임시공간으로 옮겨졌다. (공동취재사진) 2021.07.27. photo@newsis.com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27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 세월호 기억공간에서 세월호 유가족들이 희생자들의 사진을 옮기고 있다. 이날 기억공간에서 정리된 물품들은 서울시의회 임시공간으로 옮겨졌다. (공동취재사진) 2021.07.27. photo@newsis.com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세월호 유가족들이 27일 서울 광화문광장 세월호 기억공간에서 세월호 조형물을 옮기고 있다. 이날 기억공간에서 정리된 물품들은 서울시의회 임시공간으로 옮겨졌다. (공동취재사진) 2021.07.27. photo@newsis.com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세월호 유가족과 관계자들이 27일 서울 광화문광장 세월호 기억공간에서 물품들을 옮기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이날 기억공간에서 정리된 물품들은 서울시의회 임시공간으로 옮겨졌다. (공동취재사진) 2021.07.27. photo@newsis.com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세월호 조형물이 27일 서울 광화문광장 세월호 기억공간 앞 차량에 놓여있다. 이날 기억공간에서 정리된 물품들은 서울시의회 임시공간으로 옮겨졌다. (공동취재사진) 2021.07.27. photo@newsis.com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세월호 유가족들이 27일 서울 광화문광장 세월호 기억공간에서 물품들을 옮기고 있다. 이날 기억공간에서 정리된 물품들은 서울시의회 임시공간으로 옮겨졌다. (공동취재사진) 2021.07.27. photo@newsis.com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세월호 유가족이 27일 서울 광화문광장 세월호 기억공간에서 아이들의 사진액자를 넣은 박스를 옮기고 있다. 이날 기억공간에서 정리된 물품들은 서울시의회 임시공간으로 옮겨졌다. (공동취재사진) 2021.07.27. photo@newsis.com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관계자들이 27일 오전 서울시의회 로비로 세월호 기억공간 물품들을 옮기고 있다. 협의회는 전날 밤 회의를 통해 기억공간 내 물품을 서울시의회에 마련된 임시공간으로 이전하기로 했다. (공동취재사진) 2021.07.27. photo@newsis.com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관계자들이 27일 오전 서울시의회 로비로 세월호 기억공간 물품들을 옮기고 있다. 협의회는 전날 밤 회의를 통해 기억공간 내 물품을 서울시의회에 마련된 임시공간으로 이전하기로 했다. (공동취재사진) 2021.07.27. photo@newsis.com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관계자들이 27일 오전 서울시의회 로비로 세월호 기억공간 물품들을 옮기고 있다. 협의회는 전날 밤 회의를 통해 기억공간 내 물품을 서울시의회에 마련된 임시공간으로 이전하기로 했다. (공동취재사진) 2021.07.27. photo@newsis.com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관계자 및 유가족 등이 27일 오전 세월호 기억공간 물품들이 옮겨진 서울시의회 로비를 둘러보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07.27. photo@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