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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도쿄올림픽 해설가·캐스터, 본 수트·예작 셔츠 입는다

등록 2021.07.28 17: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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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I&C, 방송단 의상 협찬…시원하고 신뢰감 주는 스타일
쿨 인디고 네이비 스트레치 썸머 수트·여름용 클래식 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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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KBS 도쿄올림픽 방송단이 뉴 오피스룩 남성복 브랜드 '본'(BON) 수트와 프리미엄 남성 셔츠 브랜드 '예작'(YEZAC) 셔츠를 입고 있다.

패션전문기업 형지I&C(대표 최혜원)는 해설가와 캐스터로 구성한 KBS 방송단에 이들 의상을 협찬 중이다.

수트는 ‘쿨 인디고 네이비 스트레치 썸머 수트’다. 올해 봄·여름(S/S) 시즌 상품이다. 네이비 블루 목사를 사용해 은은하고 고급스럽고, 신뢰감을 준다. 통기성이 우수하고 시원한 여름용 수트답게 여름철 특히 무더운 현지에서 쾌적한 방송 환경을 만들어 준다.

셔츠는 '여름용 클래식 셔츠'다. 얇고 가볍다. 특히 네이비 컬러 수트와 매칭하면 정갈하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형지I&C 관계자는 “탁월한 통기성과 시원하고 착용감이 좋은 스트레치 소재로 제작된 본 수트와 예작 셔츠와 타이로 무더위 속에서도 생생하게 현장을 전달하려는 KBS 방송단을 응원한다"며 "참가 선수들 모두 스포츠 정신과 가치에 집중해 좋은 성과를 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c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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