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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송 더샵 데시앙 3차', 1순위 청약 마감…최고 68.4대 1

등록 2021.07.28 09:33:57수정 2021.07.28 1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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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3일 당첨자 발표…17~19일 정당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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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태영건설과 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이 경남 양산 사송신도시에 공급하는 '사송 더샵 데시앙 3차'가 지난 27일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전 타입 마감됐다.

28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사송 더샵 데시앙 3차'의 청약 결과, 전체 225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1만1008명이 몰려 평균 48.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청약 경쟁률은 68.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전용 84㎡ B타입에서 나왔다. 이어 ▲84㎡ D타입 49.5대 1 ▲84㎡ A타입 49.3대 1 ▲84㎡ C타입 36.7대 1로 모든 타입이 1순위 마감됐다.

'사송 더샵 데시앙 3차'는 내달 3일 당첨자 발표를 시작으로 17~19일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계약은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 범어리 2762-10번지 일원에 위치한 사송 더샵 데시앙 3차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분양 관계자는 "사송 더샵 데시앙 3차는 비규제 프리미엄은 물론, 완성형 자족도시인 사송신도시에 들어서는 만큼 청약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했다"며 "많은 분들께서 관심 가져주신 만큼 입주민 분들이 최고의 주거 만족도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성실시공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ong198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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