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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웨인 존슨과 놀이기구 탄 듯...'정글 크루즈' 관전 포인트

등록 2021.07.29 03: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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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글 크루즈' 포스터 2021.07.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백승훈 인턴 기자 = 28일 개봉한 '정글 크루즈'가 영화를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관람 포인트를 공개했다.

'정글 크루즈'는 선장 프랭크(드웨인 존슨)와 식물 탐험가 '릴리'(에밀리 블런트)가 아마존에서 고대 치유의 나무를 찾기 위해 벌이는 스릴 넘치는 모험을 그린 영화다.

먼저 '정글 크루즈'는 IMAX부터 4D, 돌비시네마, 애트모스까지 다양한 포맷으로 관람이 가능하다.

영화를 관람하는 관객들은 선장 프랭크가 아마존강의 거친 물살을 헤치며 운전하는 스릴 가득한 크루즈 항해를 마치 놀이기구를 탄 듯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애트모스의 생동감 넘치는 음향의 돌비시네마에서는 영화 속 사운드가 살아 움직이며 손에 땀을 쥐게 할 긴장을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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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글 크루즈' 포스터 2021.07.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한편 평소 파워 넘치는 액션을 선보였던 드웨인 존슨이 아재 개그를 던지는 모습은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로 다가갈 예정이다.

'릴리'를 연기한 에밀리 블런트는 "드웨인 존슨은 아재 개그의 장인이었다"고 말해 드웨인 존슨의 유머 본능에 궁금증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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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글 크루즈' 포스터 2021.07.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에밀리 블런트의 몸을 아끼지 않은 열연으로 탄생한 '릴리' 역시 아름답지만 온갖 위험이 도사리는 미지의 세계 아마존을 거침없이 모험할 예정이다.

바지를 입은 그녀의 모습은 1900년대 초반 보수적인 사회 분위기 속에서 불평등한 관습과 편견에 맞서고, 생명의 소중함을 우선시하는 정의로운 식물 탐험가 릴리의 모습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crownberr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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