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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2020]'금메달' 男펜싱 단체 결승 실시간 시청률 22.8%

등록 2021.07.28 20: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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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일본)=뉴시스] 최진석 기자 = 대한민국 펜싱 남자대표팀 선수들이 28일 오후 일본 지바 마쿠하리 메세 B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메달 시상식에서 메달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남자대표팀은 이탈리아와의 결승전에서 45대26으로 승리해 금메달을 획득했다. 2021.07.28. myjs@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금메달을 거머쥔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 결승전 실시간 시청률이 22%대를 기록했다.

28일 실시간 시청률 조사회사 ATAM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34분부터 8시6분까지 지상파 3사가 중계한 2020 도쿄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 결승전 실시간 누적 총 시청률은 22.78%로 집계됐다.

채널별로는 SBS TV가 10.57%로 가장 높았고 MBC TV 8.95%, KBS 2TV 3.26% 순이었다.

ATAM은 서울 수도권 700가구를 대상으로 시청률을 집계한다.

김정환(38), 구본길(32·이상 국민체육진흥공단), 오상욱(25·성남시청)이 이끄는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28일 일본 지바의 마쿠하리 메세 B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전에서 이탈리아에 45-26으로 승리했다.

8강전에서 이집트를 제압하고 4강전에서 '유럽의 강호' 독일을 꺾은 한국은 결승전에서 이탈리아마저 잡고 올림픽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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