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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스마트폰 부문 인력 4분의1, 타 계열사로 이동"

등록 2021.07.29 16:4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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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LG전자는 29일 2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모바일(MC) 사업 철수에 따른 인력 재배치와 관련해 "직무 연관성을 최대한 고려해 계열사 및 내부 재배치를 진행했으며 국내는 LG전자 외에 타 계열사로 4분의 1수준 인원이 이동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룹 계열사, 전자 내부에서도 미래를 준비하고 있고 성장 사업 체계 강화를 위해 인원 충원 니즈가 상당히 있었다"면서 "MC 업무 역량과 요구되는 역량 고려해서 재배치가 이뤄졌다. 그룹 내 미래성장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j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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