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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연 야구 해설위원 "이스라엘전, 모든 걸 쏟아부어야"

등록 2021.07.29 17: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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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허구연 야구 중계 (사진=MBC 제공) 2021.07.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백승훈 인턴 기자 = MBC가 29일 저녁 7시 한국 야구 대표팀의 첫 경기를 생중계한다. 허구연 해설위원을 필두로 메이저리거 출신 김선우 해설위원과 김나진 캐스터가 중계방송에 나설 예정이다.

우리 야구 대표팀은 13년 만에 부활한 올림픽 야구의 '디펜딩 챔피언'(전 대회 우승팀)으로, 이스라엘을 상대로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우리 대표팀이 속한 B조에는 우승 후보인 미국과 지난 2017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예선전에서 우리에게 충격적인 패배를 안겨준 복병 이스라엘이 있어 죽음의 조로 꼽힌다.

31일 예정된 강적 미국과의 2차전을 감안한다면, 오늘 경기를 반드시 이겨야 유리한 고지에 올라 설 수 있다.

허구연 해설위원은 이스라엘팀은 마이너리그에서 뛰는 선수들이 많다며 "이스라엘전에 모든 걸 쏟아부어야 된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rownberr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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