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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우 문체부 차관, 서울 성동구 도서관 방역 상황 점검

등록 2021.07.30 17: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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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오영우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왼쪽)이 30일 오후  서울 성동구 소속 도서관에서 코로나19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21.07.3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오영우 제1차관이 30일 오후 서울 성동구 소속 도서관의 코로나19 방역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오 차관은 출입자 발열 확인과 유증상자 출입 제한, 출입자 명부 작성, 마스크 착용 및 손 소독 실시, 시설 환기 등 도서관 방역수칙 이행 상황을 살폈다.

그동안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방역에 힘써 준 도서관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오 차관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이지만, 도서관 시설의 확진자 발생률이 낮은 것은 도서관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방역 조치 덕분"이라며, "수도권 코로나19 상황이 조속히 안정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도서관 관계자와 이용자 모두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도서관계는 전국 문화시설 휴관 중에도 승차대출(드라이브 스루),  도서 택배 또는 우편배달 서비스, 공공장소(지하철 등)에의 무인도서대출시스템 설치·운영 등, 비대면 도서대출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기존 대면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전환하거나 새롭게 온라인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해 국민들에게 지식정보와 문화향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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