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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가' 권재관♥김경아, 집안일 돕는 시부모 등장

등록 2021.07.30 17:3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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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JTBC '1호가 될 순 없어'(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제공)2021.07.30.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윤준호 인턴 기자 = 개그맨 권재관의 아내 김경아가 유쾌한 고부관계를 보여준다.

오는 8월1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김경아, 권재관 부부의 집에 방문한 시부모님과 함께 신개념 '시월드'가 펼쳐진다.

최근 '1호가 될 순 없어' 촬영에서 권재관의 부모님은 자연스럽게 도어락을 누르고 경·재 부부의 집 안으로 들어왔다. 이내 부모님은 세탁기를 살피고 집 안 쓰레기를 정리하며 능숙하게 집안일을 도맡았다.

이후 부모님과의 식사 자리에서 권재관의 유년 시절 스토리가 공개된다. 이때 권재관이 숨겨왔던 본명이 밝혀진다. 또 김경아와 권재관의 어머니는 안동 권씨의 고집에 대해 폭로하며, 권씨네 남자들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는 후문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elo41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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