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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전북은 끈적끈적 찜통더위…낮 31~34도

등록 2021.07.31 04: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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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전북 전주시 오거리문화광장 분수대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2021.07.29. pmkeul@newsis.com

[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주말인 31일은 대체로 흐리고 끈적한 공기로 체감온도가 높아 '찜통더위'가 예상된다.

폭염경보 7개 시군(순창, 전주, 정읍, 익산, 완주, 김제, 고창), 폭염주의보 7개 시군(남원, 임실, 무주, 진안, 군산, 부안, 장수)이다.

일 최고기온은 진안·장수·임실 31도, 군산 32도, 고창·김제·남원·무주·부안·전주·정읍 33도, 순창·완주·익산 34도로 어제(32.5~35.7도)보다 낮다.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열대야는 밤사이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현상이다.

대기 순환이 원활해 (초)미세먼지 농도 '좋음', 자외선지수는 강한 일사로 '약간 나쁨', 광화학반응으로 생성되는 오존은 '보통' 단계다.

군산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7시49분이고, 간조는 오후 2시24분이다. 일출은 오전 5시40분, 일몰은 오후 7시40분이다.

휴일은 8월 1일은 흐린 날씨가 이어지면서 오후 들어 비가 오겠다. 예상 강수량은 20~70㎜다.

예상 기온은 아침 최저 21~25도, 낮 최고 30~33도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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