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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낮 최고 33도 ‘무더위’…곳에 따라 비 최대 40㎜

등록 2021.08.02 06: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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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29일 제주시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해수욕을 즐기고 있다. 2021.07.29. 0jeoni@newsis.com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월요일인 2일 제주지역에는 곳에 따라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는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고, 낮 동안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이날 오전 8시부터 자정까지 5~40㎜다.

특히 비가 내리는 동안 일부 지역에선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고, 지역 간 강수량의 차이가 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6도 내외, 낮 최고기온은 30~33도로 분포하겠다.

제주도 남부 해안(중문색달 해수욕장)에는 이안류 가능성이 있어 피서객 등은 안전사고에 주의해야겠다.

화요일인 3일에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측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온열 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으니 수분과 염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가장 무더운 시간인 낮 12시부터 오후 5시 사이 야외 활동을 자제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0jeon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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