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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로드' 지진희, 천호진과 살벌...잔인한 운명의 장난

등록 2021.08.05 14:3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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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더 로드 1의 비극 2021.08.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백승훈 인턴 기자 = '더 로드: 1의 비극' 지진희의 진실을 향한 추적이 시작된다.

tvN 수목드라마 '더 로드: 1의 비극' 측은 5일 진실을 좇는 지진희의 모습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4일 방송된 지난 1회에서는 거대한 정경유착에 대한 특종보도를 앞둔 국민 앵커 백수현(지진희 분)의 아들 백연우(김민준 분)가 유괴당한 사건이 벌어졌다. 그러나 실제로 죽음을 맞이한 아이는 그의 동료 앵커 차서영(김혜은 분)의 아들 최준영(남기원 분)으로 밝혀져 충격을 안겼다.

이에 아이를 잘못 유괴한 것인지, 백수현의 아들을 유괴하려던 범인은 누구인지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각종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백수현과 서기태(천호진 분)는 더욱 살벌해진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손자의 목숨을 두고도 거래를 내걸었던 서기태와 이를 악물고 그 거래를 받아들인 백수현의 머리 싸움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하루아침에 아들을 잃게 된 차서영은 허망함에 텅 빈 눈을 하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반면, 서은수(윤세아 분)는 살아있는 제 아들을 다시는 잃지 않으려는 듯 손을 꽉 쥐고 있다. 잔인한 운명의 장난으로 뒤바뀐 입장이 친구인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게 될지에도 눈길이 쏠린다.   

'더 로드: 1의 비극' 2회는 5일 오후 10시50분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crownberr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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