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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소식]건양사이버대 이민자 사회통합 '맞춤형 교육과정' 등

등록 2021.08.12 14: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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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유순상 기자 = 건양사이버대는 대전1거점 운영기관 이민자 사회통합센터가 사회 통합프로그램 ‘맞춤형 교육과정’을 신규 개설했다고 12일 밝혔다.

기존의 사회통합프로그램을 보완, 이민자 집단별 특수성 및 차별적 필요에 부응하는 사회통합교육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맞춤형 교육과정’은 한국 사회 이해를 한국어 중급 단계부터 사전 교육 받기를 원하는 등록 외국인이 주요 수강 대상자다. 사회통합프로그램 3, 4단계 언어 중급 수준에서 한국 사회 이해를 기초부터 학습할 수 있도록 편성됐다.

사회통합정보망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신청 접수 중이고 자세한 내용은 건양사이버대 이민자사회통합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건양대 정보보호영재교육원, 제1회 주니어 해킹방어대회 참가신청

건양대는 사이버보안학과가 위탁운영 중인 정보호호영재교육원이 충청권 중·고생을 대상으로 '제1회 주니어 해킹방어대회(K-CTF Jr.)' 참가 신청을 오는 31일까지 받는다.

정보보호영재교육원은 올해 교육부로부터 설치·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충청·세종·대전 지역 중·고생 90명(중등기초 31명, 중등심화 14명, 고등기초심화 30명, 고등전문 15명)을 대상으로 '주니어 화이트 해커'를 양성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사이버보안학과에서 4년째 운영하고 있는 성인대상 해킹방어대회(K-CTF)와 함께 실시하고 국가정보원, 한국중부발전과 함께 개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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