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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판사', 빈민촌 향한 지성X진영…역대급 작전 예고

등록 2021.08.14 20: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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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tvN ‘악마판사’(사진 = tvN ‘악마판사’ 제공) 2021.08.14.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윤준호 인턴 기자 = 지성과 진영이 역대급 작전을 예고하고 있다.

14일 tvN 토일드라마 '악마판사' 측은 13회에 방송될 강요한(지성 분)과 김가온(진영 분)이 빈민촌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역병 바이러스가 퍼져 긴급 방역 및 긴급 구호 조치를 해야 한다는 이유로 주민들을 무자비하게 탄압했던 빈민촌의 처참한 현장이 담겨있다.

또 민정호(안내상 분)를 납치했다는 협박에 놀라 그곳을 찾았던 김가온의 얼굴에도 아수라장인 분위기에 휩쓸린 혼란스러움이 느껴진다.

이어 폐허가 돼 버린 빈민촌을 둘러보는 강요한, 김가온의 표정에서 참담한 심경이 읽히고 있다.

뿐만 아니라 빈민촌 거주자들을 잔인하게 폭행, 강제 연행하는 일에 앞장섰던 죽창(이해운 분)의 무리가 모여 있는 것만으로도 공포감을 더한다.

13회는 이날 오후 9시10분에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delo41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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