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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동탄 개관…7개관 1157석 규모

등록 2021.08.18 11:3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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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롯데시네마 동탄점이 18일 문을 열었다.

총 7개관 1157석 규모로, 초대형 스크린과 애트모스 사운드 시스템을 갖춘 수퍼플렉스, 전 좌석 편안한 리클라이너 좌석이 적용된 시네컴포트, 럭셔리함에 젊은 감각까지 더한 샤롯데를 갖췄다.

개관을 기념해 오는 22일까지 무료 시사회를 연다. 하루 2편을 만날 수 있으며 오픈 시사회 관람권은 롯데시네마 모바일앱과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내려받을 수 있다.

이번 무료 시사회에서는 '자산어보' '작은 아씨들' '모가디슈' '싱크홀' '인질' '올드' 등을 상영한다. 시사회가 진행되는 동안에는 동탄점을 찾은 고객 누구나 무료로 팝콘을 포장해 가져갈 수 있다. 오픈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롯데시네마 모바일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롯데시네마 관계자는 "백화점부터 시네마로 이어지는 철저한 방역 시스템과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스페셜관 등 영화 생활의 프리미엄을 느낄 수 있게 많은 준비를 했다"며 "영화관의 거대한 스크린을 통해 펼쳐지는 이야기가 고객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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