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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차예련, 진짜 고수 등장에…'편먹고 공치리' 4%↑

등록 2021.08.22 08:53:45수정 2021.08.22 09:4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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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골프 고수로 알려진 배우 박선영과 차예련이 출연하자 SBS TV 예능프로그램 '편먹고 공치리'가 시청률 4% 벽을 넘겼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 집계를 보면, 21일 오후 방송된 '편먹고 공치리'는 전국 평균 시청률 4.1%를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6%까지 올랐다.

지난달 16일 첫 방송한 '편먹고 공치리'는 지난 7일 방송 외엔 시청률 2~3%를 오가며 부진한 성적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선 이경규·이승기·이승엽이 한 팀, 유현주·박선영·차예련이 한 팀이 돼 성(性)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지자 시청률이 상승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박선영과 차예련은 여자 연예인 중 최고 실력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진 것처럼 빼어난 실력을 선보이며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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