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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새마을회, 금장1리 마을회관 침수피해 복구 지원

등록 2021.08.22 18:3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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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흥해읍 협의회 및 부녀회 등 20명 긴급 수해복구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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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뉴시스] 강진구 기자 = 경북 포항시새마을회 회원 20명은 지난 20일 흥해읍 금장1리 마을회관에서 긴급 수해복구활동을 펼쳤다.(사진=포항시 새마을회 제공) 2021.08.22.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포항=뉴시스] 강진구 기자 = 경북 포항시 새마을회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된 흥해읍 금장1리 마을회관의 복구 작업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흥해읍 협의회·부녀회 회원을 포함한 포항시새마을회 회원 20명은 지난 20일 흥해읍 금장1리 마을회관에서 긴급 수해복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지난 18일 집중호우로 소하천이 범람해 마을회관 내부까지 침수피해를 입어 평소 이곳을 이용하는 마을 어르신들의 쉼터가 없어지자 김성예 새마을부녀회장이 긴급 지원을 요청함에 따라 실시됐다.

앞서 포항시 새마을회는 지난 4월 21일 기계면 새마을운동발상지기념관에서 읍면동 새마을 회원을 주축으로 새마을 안전재난 봉사대를 발족한 바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새마을 안전재난 봉사대의 첫 활동이라는 데 그 의미가 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상해 포항시새마을회장은 “이번 행사는 안전재난 봉사 발대식 이후 첫 활동으로 뜻깊은 일에 함께 참석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새마을 안전재난 봉사대는 지역 재난 상황은 물론 시민들을 위한 구호·봉사활동에 적극 앞장서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r.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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