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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깨기' 도경완 "아내 장윤정, 항상 탄력적으로 바빴으면"

등록 2021.08.25 11: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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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LG헬로비전 '장윤정의 도장깨기'. (사진=LG헬로비전 제공).2021.08.25.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안소윤 인턴 기자 = 방송인 도경완이 '바쁜 아내'를 둔 남편으로서 속마음을 털어놨다.

26일 오후 5시 방송되는 LG헬로비전 오리지널 예능 '장윤정의 도장깨기' 5회에서는 강원도 철원에서의 첫 번째 캠핑 이야기가 그려진다. '겨울왕국'의 '안나', '나는 자연인이다'의 성우인 박지윤·정형석 부부가 캠핑메이트로 출연해 도장 부부와 유쾌한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녹화에서 장윤정·도경완은 '성우 부부' 박지윤·정형석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박지윤과 정형석 모두 KBS 공채 출신으로 도경완의 전 직장 선배였던 것이다. 이에 장윤정은 도경완을 향해 "선배님께 인사 똑바로 안하냐"며 불호령을 내렸고, 도경완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배꼽 인사로 예를 표했다.

그런가 하면 박지윤과 정형석은 시종일관 투닥 거리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 잡았다. 특히 박지윤은 "남편이 얄미운 게 본인은 하고 싶은 거 다하면서 내가 바빠지는 건 별로라더라"며 하소연을 쏟아냈다.

이에 장윤정은 마치 거울을 보는 듯한 모습에 "저게 바로 흔한 부부"라고 공감했다. 반면 도경완은 바쁜 아내를 둔 남편 입장에서 "(장윤정의) 바쁜 추이가 꺾일까 봐 두렵다. 탄력적으로 바빴으면 좋겠다"며 허심탄회한 속내를 드러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95thdb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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