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주말엔 백화점에서]선선해진 공기…가을·겨울 패션 제안전

등록 2021.08.28 05:00: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날씨를 보이는 25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의 한 옷가게에 가을 옷이 진열돼 있다. 2021.08.25.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이국현 기자 = 폭염의 기세가 꺾이고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백화점이 다양한 가을·겨울 패션 상품을 선보인다.

▲롯데백화점 노원점은 오는 29일까지 4층 행사장에서 '진도모피 대전'을 열고, 밍크 베스트, 밍크 롱코트 등 다양한 모피 상품들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럭셔리 해외 명품대전'도 함께 진행해 '생로랑'과 '프라다' 등 해외 유명 브랜드의 병행수입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건대스타시티점은 9월 2일까지 지하 1층 행사장에서 '미소페'와 '고세'의 가을 신발을 초특가로 판매한다. '미소페' 여성화와 남성화가 각 4만 9000원과 7만 9000원이다.

▲현대백화점 신촌점은 지하 2층 대행사장에서 '캐주얼 패션 제안전'을 진행한다. 행사에는 타미진·게스 브랜드가 참여해 티셔츠·청바지 등 상품을 판매한다. 압구정본점은 29일까지 5층 행사장에서 '가을 여성패션 종합전'을 진행하고, 카디건·원피스·재킷 등을 선보인다. 판교점은 지하1층 대행사장에서 '골프 웨어 기획전'을 선보여 쉐르보·왁·핑 등 16개 브랜드의 티셔츠·바지·재킷 등을 판매한다. 쉐르보 경량 패딩 점퍼(33만8000원), 왁 바지(11만9700원)가 대표적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gh@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