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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서 승용차 바다로 추락…인명피해 없어

등록 2021.08.29 18: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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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29일 오전 11시21분께 경남 남해군 창선면 단항회센터 인근에서 주민이 운전하던 승용차가 바다에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통영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운전자 A(67)씨가 차량을 정차하고 하차한 후 지인과 대화 중 차량이 스스로 굴러가 바다로 추락했다. 사고당시 차량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순찰차 및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잠수요원 2명을 입수시켜 위치 부이를 설치하는 등 초동조치를 취했다.

차량은 이날 오후 2시30분께 차주가 자체적으로 크레인 등을 섭외해 인양했으며 이 사고로 인한 해양오염은 발생하지 않았다.

통영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c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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