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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 출신 이현주, 뒷광고 의혹 사과…"표기 미숙"

등록 2021.08.30 08: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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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그룹 '에이프릴' 출신 이현주. (사진=웹드라마 '두근두근 방송사고' 제공) 2021.07.13.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그룹 '에이프릴' 출신 이현주가 뒷광고 의혹에 대해 사과했다.

이현주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스타에 올린 사진 관련하여 혼란을 드린 점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고 글을 올렸다.

이어 "광고 태그를 추가한 제품들은 유튜브 광고로 별도 업로드할 예정인데 오해를 피하기 위해 미리 광고 표기를 했다"며 "그 외 다른 협찬 태그는 단순 선물로 받은 제품이지만 감사한 마음에 사진을 올렸던 물건들에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표기에 미숙한 부분이 있었고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 앞으로도 더욱더 신경 쓰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현주는 2015년 에이프릴로 데뷔해 이듬해 팀을 탈퇴했다. 올해 초에는 이현주 측이 활동 당시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멤버들과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a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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