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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여, 5년전 '뇌경색 증상'...이젠 '플랭크' 거뜬

등록 2021.08.30 14: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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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선우용녀 2021.08.30.(사진=TV조선)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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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배우 선우용여가 근황을 전한다.

선우용녀는 30일 오후 7시 방송되는 TV조선 '건강한 집'에 출연해 "5년 전 큰 건강 위기가 있었다"고 고백했다.

선우용녀는 과거 방송 녹화 도중 '뇌경색 증상'이 갑자기 찾아와 응급실을 찾았다고. 그날 이후 선우용여는 "건강의 중요성을 깨닫고, 누구보다 열심히 건강 관리를 한다"고 말했다.

특히 평소 고기를 먹지 않는 선우용여는 나이 들면서 감소하는 '근육 건강'을 걱정해 특별히 "단백질 섭취에 신경 쓴다"고 전했다.

또 근육 건강을 지키기 위해 매일 운동한다는 선우용여는 77세 나이가 무색하게, 젊은 사람들도 하기 힘들다는 '플랭크 동작'을 거뜬히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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