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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아들 '시원한 미소'...보기만해도 힐링

등록 2021.08.30 14: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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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사유리와 아들 젠 (사진=사유리 인스타그램)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혜정 인턴 기자 =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과 산책에 나선 근황을 공개했다.

사유리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늘 아름다워"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유리 품에 안긴 젠은 행복한 미소로 보는 이를 미소짓게 만들었다.

이에 누리꾼들의 반응도 폭발적이다. 누리꾼들은 "젠 미소가 아름다워", "젠 귀여워"라며 댓글을 남겼다.

앞서 사유리는 최근 생후 9개월이 된 아들 젠이 몸무게 11.7㎏에 키 76.4㎝까지 폭풍 성장했다고 밝혔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일본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twinshae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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