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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연우 "연인 NO"…방역 수칙 위반 지적에 "지켰다"(종합)

등록 2021.08.30 18: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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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열애설에 "그냥 아는 사이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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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이민호(34)와 그룹 '모모랜드' 출신 배우 연우(25)가 교제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다만 이민호 소속사는 부인했다.

해명 과정에서 코로나 방역 수칙 위반 지적도 나왔다. 이에 소속사는 "방역 수칙을 어기지 않았다"고 했다.

연예 매체 디스패치는 30일 두 사람이 사귄지 5개월이 됐다고 했다. 두 사람이 심야 영화를 보고, 드라이브를 즐겼다며 같은 차를 타고 내리는 사진도 함께 보도했다.

하지만 이민호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는 열애설을 부인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두 사람이 평소 알고 지내는 사이는 맞다"면서도 "사귀는 건 아니다"라고 했다. "두 사람이 함께있는 것처럼 나온 사진도 지인들과 함께한 모임에 갔던 것"이라고 말했다.

소속사가 지인 모임을 했다는 얘기를 하자 일부 네티즌은 이민호와 연우가 방역 수칙을 어긴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소속사 측은 "해당 사진은 7월1일에 찍힌 것으로 당시는 4인 모임이 가능했다"며 "참가 인원이 4명이 넘지 않은 모임이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민호는 최근 애플TV 드라마 '파친코' 촬영을 마쳤다. 연우는 다음 달 말 방송 예정인 KBS 2TV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에 출연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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