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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입점 중소상공인, 올해 2분기 154% 껑충

등록 2021.09.02 10: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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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충성 고객층, 편리한 이용 방법, 상생 지원책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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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국현 기자 = 쿠팡은 올해 2분기 쿠팡과 함께하고 있는 중소상공인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4%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쿠팡에서 판매되고 있는 중소상공인의 상품 수도 전년 동기 대비 810% 증가했다. 쿠팡 마켓플레이스 부분에서 중소상공인들이 판매하는 상품수가 급격히 증가하며 전체 성장을 주도했다.

쿠팡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중소상공인들의 성장이 위축되고 있는 상황에서 두터운 충성 고객층과 쉽고 편리한 이용 방법, 다양한 상생 지원책 등이 중소상인 입점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쿠팡은 지역 중소상공인들에게 새로운 판로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돕기 위해 나서고 있다. 최 전국 7개 지방자치단체에 소재한 중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힘내요! 대한민국' 캠페인을 펼친 데 이어 소상공인 상품 전용관, 지역 농수산품 전문관 등을 상시로 운영하고 있다.

박대준 쿠팡 신사업부문 대표는 "전국 물류 인프라와 고객을 만족시키는 빠른 배송, 간편한 결제 등 차별화된 혁신 시스템을 바탕으로 중소상공인들에게 친화적이고 만족스러운 판매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경기 침체가 지속되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중소상공인들이 쿠팡에서 더 큰 도전과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lg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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