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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데뷔 12주년' 자축…故 설리도 함께

등록 2021.09.06 12:5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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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f(x)멤버들. (사진=엠버 인스타그램) 2021.09.06.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혜정 인턴 기자 = 그룹 '에프엑스(f(x))'의 리더 빅토리아, 멤버 루나·엠버·크리스탈이 데뷔 12주년을 자축했다. 특히 멤버들이 올린 사진 속에 고(故) 설리의 모습도 있어 눈길을 끈다.

빅토리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2주년 추카추카"라며 2014년 발매된 f(x)의 정규 3집 앨범 '레드 라이트(Red Light)' 커버 사진을 올렸다.

루나는 "12년 동안 나와 함께해준 멤버들 그리고 미유(에프엑스 팬클럽) 모두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길"이라며 멤버들 한명 한명의 계정을 태그했다. 루나는 설리의 인스타그램 역시 태그했다. 엠버도 "12주년 축하해 애들아. 우리 예쁘다"고 말했다. 크리스탈은 "해피 투엘브 이어스(Happy twelve years·12주년 축하)"라며 게시글을 남겼다.

한편, 빅토리아는 지난 4월 전속계약 만료로 SM엔터테인먼트를 완전히 떠났다. 루나는 지난 3월 뮤지컬 '그날들'에서 열연을 펼쳤다. 엠버는 다방면으로 활동 중이다. 크리스탈은 드라마 '경찰수업'에 출연 중이다. 설리는 지난 2019년 10월4일 세상을 떠났다.


◎공감언론 뉴시스 twinshae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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