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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문화전당 뮤직비디오에 '드미트리 시쉬킨' 출연…472만회 조회

등록 2021.09.08 17: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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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드미트리 시쉬킨과 음악 영재 박지찬이 문화전당에서 월드뮤직페스티벌, 브런치콘서트 등의 음악 프로그램을 알리는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고 8일 밝혔다. (사진=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추진하고 있는 월드뮤직페스티벌 등 각종 프로그램 홍보 뮤직비디오에 세계적 피아니스트 드미트리 시쉬킨과 박지찬 등이 출연해 주목을 받고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드미트리 시쉬킨과 음악 영재 박지찬이 문화전당에서 월드뮤직페스티벌, 브런치콘서트 등의 음악 프로그램을 알리는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고 8일 밝혔다.

피아니스트 드미트리 시쉬킨은 2018년 제네바 국제 콩쿠르 1위, 2019년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쿠르 2위 등 유럽에서 열린 다수의 대회에서 수상했다.

대중에게 피아노 영재로 잘 알려진 박지찬은 절대음감과 뛰어난 편곡 능력으로 지상파 방송 프로그램에서 수차례 소개됐다. 현재 64만4000여명의 온라인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뮤직비디오는 문화전당 예술극장을 비롯해 라이브러리파크, 옥상정원 등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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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드미트리 시쉬킨과 음악 영재 박지찬이 문화전당에서 월드뮤직페스티벌, 브런치콘서트 등의 음악 프로그램을 알리는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고 8일 밝혔다. (사진=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총 6편을 촬영했으며 이 중 먼저 공개된 3편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영상 누적 조회 수가 472만회를 기록하고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관계자는 "문화전당이 기획하고 있는 월드뮤직페스티벌과 브런치콘서트, 아시아전통오케스트라 등을 알리기 위해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며 "문화전당의 낮과 밤, 실내·외 다양한 공간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드미트리 시쉬킨과 박지찬의 영상은 온라인 채널 등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hgryu7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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