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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머니, 전국 360여 충전소 E1과 모빌리티 사업 협력

등록 2021.09.08 18: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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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택시기반 플랫폼 확장·택시 미래 기술 협력관계 구축
택시 빅데이터 활용한 새로운 혁신 서비스 발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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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오동현 기자 = 택시 모빌리티 플랫폼이 에너지 인프라와 만나 새로운 혁신 서비스 발굴에 나선다.

국내 교통결제서비스 1위 사업자 티머니가 에너지 전문기업 E1과 손잡고 ‘미래 택시 모빌리티 사업 협력을 위한 공동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티머니의 택시 모빌리티 사업 역량과 결제 기술에 E1이 보유한 전국 360여개 충전소 인프라와 마케팅 역량을 결합해 미래 택시 모빌리티 시장 기술 혁신과 플랫폼 확장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

구체적으로 ▲택시기반의 플랫폼 확장 및 기술 대응을 위한 확고한 협력관계를 구축 ▲미래 기반 기술과 데이터를 활용한 충전소 시설 고도화 추진 ▲모빌리티 사업 협력을 통한 신규 사업 모델 모색 등에 협력하게 된다. 이를 통해 티머니의 택시 운행 관련 빅데이터와 결제기술이 E1의 충전 네트워크와 결합해 택시 모빌리티 사업의 거점으로 활용될 수 있으며, 공동 마케팅을 통해 침체된 택시 시장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태극 티머니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택시 모빌리티 플랫폼과 에너지 인프라가 손잡은 첫 시작”이라며 “미래 택시 모빌리티 거점으로 활약할 에너지 인프라에 티머니의 택시관련 빅데이터와 노하우가 만나 새로운 혁신 모델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odong8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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