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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 시즌3로 돌아오나…"논의 시작 단계"

등록 2021.09.09 20:5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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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 3가 제작 초읽기에 들어갔다.

SBS는 9일 "시즌 3와 관련해 논의를 시작하는 단계"라고 밝혔다. 다만 "결정된 것은 없다"고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낭만닥터 김사부'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괴짜 의사 김사부(한석규)와 젊은 의사들이 펼치는 이야기를 담은 메디컬 드라마다.

2016~2017년 방송된 시즌 1에는 서현진, 유연석, 양세종이 출연해 2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했고, 시즌 2에도 안효섭, 이성경 등이 출연해 최고 시청률 27.1%를 찍으며 높은 인기를 거뒀다.

시즌 3는 내년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한석규와 시즌 2를 이끈 안효섭이 출연 물망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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